[나미꼬]대한민국 유일의 진짜... Real SM서비스 - 졸 재미있었뜸-후기쓰다가 꼴림
부천 RM에서 두번째 접견한 닥터 나미꼬
변태 SM의 끝판왕 검은색 망을 걸친 란제리를 입은 나미꼬가 맞이해준다
와꾸는 좀 쌕하게 보이는 메이크업을 동반한 마스크와 글레머러스 한 가슴과 힙라인을 가지고 있는 딱... 떡진 몸매이고
들어가자마자 반말에 슬쩍 욕플로 시작
흐음 역시 닥터 나미꼬인듯
그러더니 다짜고짜 내 똘이를 들추어 내고는 그냥 손으로 조물조물....
그러고는 한마디....
"많이 튼실하네....어느 년이랑 얼마나 많이 했기에 이거... 부었네... ^^"
내 똘이가 커졌다는 이야기는 듣기 좋은데...부었다니.... 부었다니....ㅎㅎㅎㅎㅎ
"아니야... 그게 커진 거지... 부은 것이 아냐...."
바로 내 똘이를 입안에 가득 채워 넣는 나미꼬
그리고 사까시가 이어졌는데
"다행이네... 아직 튼실하네....ㅎㅎㅎㅎㅎ"
들어서자마자 나미꼬에게 내 똘이를 따였다.
오늘은 뭐하고 놀까??
내가 나미꼬 언니의 SM서비스를 좋아 하는 이유는하나도 무섭거나 아프지 않게 즐겁게 별난 경험을 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난 이전에 나미꼬 언니와 컨셉놀이 하기를 했었다
일종의 패티시에서나 경험해 보았던 그 컨셉놀이....
이번에는 내가 체육교사...
나미꼬는 일본에서 유학온 좀 놀던 일찐 여학생....
"야 나미꼬.. 아직 한국말 서툴어?"
나미꼬 언니가 일부로 일본말로 무어라 무어라 하는데...욕같기도 하고... 하긴 내가 일본 말을 모르니...
이럴 때...선생이 학생에게 기가 죽으면 안 된다!!!!
"선생님이.. 일본말 쓰지 말라고 했는데... 나미꼬 너 오늘... 안 되겠다....기합 좀 받자....."
"자... 선생님 소중이 빨어 봐... 잘 빨면 용서해 주고..."
정말 잘 빤다
지난번보다 더 잘빤다
사까시 정말 잘 한다
그러다가 자세 역전.
그런데...여기 까지 였다.
여기까지 내가 나미꼬 언니를...
그 다음부터는 일방적으로 나미꼬에게 당하는데 자기 봉지 잘 빨아 보란다.
내가 잘 빨면 나 동경 데려 갈 거란다
그런데 내 똘이 빨리는 것 보다 그녀의 꼬추(?) 만지면서 가슴 빠는 것이 더 좋아서 선생이라고 컨셉을 잡았으니 야단을 처 봤었다.
"선생님이 야간 치는데 학생이 말대꾸 하는 거 아니야!!!!"
"나미꼬... 벌 받아야 겠다..."
"다리 벌려 봐~~!!"
ㅆ~~후기 쓰다가 흥분된다.
더는 못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