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3병 까구.... 메렁~
머리는 집으로 가야 한다구 외치는데.. 몸뚱인 승리사장님께로 향함...
반갑게 반겨주시고 그리구 쵸이스.. 이쁘니들 많이 들어옴..
나를 보구 방긋 웃는 이쁘니 새봄이를 앉힘.. . 언냐 마인드 최상타임.. !!
나의 저질 개그에도 이쁘니들 까르르 웃으며 좋아라 함..
울 언냐.. 손 둘때없다고.. 자꾸 내 사타구니에 손 놀림... 아우 꼴려라...
친구넘이..산넘어산 하자해서.. 시계방향으로 돌아뜸..
처음부터 졸!!~~ 찐한거 하니 이쁘니들 졸 황당해 함...이런 경우 첨이라 함..ㅋㅋ
오빠들 변태라고 하면서도 계속 쭉쭉이어가며 할꺼 다함..ㅋㅋ
에이..음흉한 냔들... 너의 파트너가 나의 파트너 나의 파트너가 너의 파트너
기분이 좋으니 계속 들이부으니 눈떠 보니.. 침대임...
아놔... 이케 맨날 메렁 되믄 곧 죽을거 같음...
승리사장님 항상 손님 신경도 잘쓰시고 이쁘니들도 상당히 많아서 언제와도 즐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