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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소개받았던 레깅스룸 이태곤대표님
통화후 혼자 고고~~
아주 가끔 혼자 달리기도하는데 오랜만이라
잘 놀수있을지 의문
이른 시간에 갔는데 이태곤대표님이 에이스 언니있다고
추천이야기를 하시네요
얼굴보고싶다고 하니 솔이이 데리고왔는데
와꾸가 제가 본 레깅스 언니들중 제일 이뻤네요
좋다고 입 벌어져서 놀기시작
인사하는 솔이의 섹시바디를 보고 또 한번 오길잘했다 생각합니다
둘이 붙어서 애인이랑 노래방 놀러온거처럼
술마시고 노래부르고 이야기하면서 보냈는데
시간이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연장하고도 모자름이 느껴졌지만
다음날 출근해야되서 ,.,,
아쉬움을 남기고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나왔네요
솔이랑 한번더 놀고싶은 맘이 굴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