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먹고나니 노래도 부르고싶고
여자도 끼고 놀고싶고 최근에 들려서 좋았던
승리사장님한테 전화드리고 갑니다
기억을 하실까..??? 할 정도로 오랜만에 들린건데
그날 저를 정확하게 기억하시면서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깍듯하게 절 대해 주시네요
그 모습에 기분 좋아져서 초이스 하는데도 웃음이 나더라구요
쭉 들어온 언니중에 저랑 눈 마주치고는 수줍어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정미...나이는 22살 생긴건 좀 성숙해보이는데 역시 나이는 못 속이더라구요
하는짓도 애교에 귀엽고 목소리도 콧소리나는 아기 목소리로
오빠하며 저를 부르는데 젊은 시절의 제 마음이 느껴지면서
사나이 가슴 불질러버리네요
이쁜 정미랑 그렇게 즐거운 시간가지고는 다음을 기약하고 나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