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하게 달리자고 맘 먹고 친구랑 만났습니다
부산에서 근무하는 친구가 명절때만 올라오다보니
오늘은 죽어라고 마시고 달리는 날이 된거죠
3차까지 찐하게 마신후 더 놀고싶다는 친구말에
가끔 들리는 이태곤 대표님한테 놀러갑니다
늦게 가서 좀 걱정이긴했는데 명절전이라 그런건지
사람들도 많은거 같고 그러네요
룸 안내해주시고는 친구한테 시스템 설명해주시고
초이스해줍니다
새벽이지만 언니들 꽤 보여주네요
친구도 저도 술이 좀 되어서 초이스는 그만보고
추천해달라고하니
두명 마인드 좋다고 보여줍니다
제 파트너 이슬이....
가게서 초이스할때 얼굴이 보였던거같아서 친구도 저도 앉히기로하고
스타트~~~~~~~~~~
친구가 여친도 없고 그러다보니 노는건 좀 숙맹이네요
업소좀다니라고 말해도 별로 안 좋다더니
이번에 인사받고 좀 놀더니 재미있다고
부산에도 많은데 혼자라도 좀 가봐야겟다며 그러네요
온 김에 뿌리 뽑으려는건지 연장까지 가뿐하게 하고는
나와서 해장국 한그릇하고 헤어졌네요
늦은시간 가서 추천까지 받고 즐달이어서 후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