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감 너무 좋습니다~또 놀란거는 한국말로 어느정도 대화가 되네요.
중요한건 몸의 대화니 샤워들어갔더니 따라들어와서 거품칠을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제 존슨은 살살터치하는게 저는 ㅠ벌떡벌떡거리네요 물기 잘 닦아내고 침대로 올라가 눕습니다.
혜리가 올라와서 애무 들어오는데 정성스럽게 잘도 빨아주네요ㅎㅎ
스킬이 정말 애인에게 해주는듯한 느낌??대접받는느낌 사랑받는느낌이 좋은것같아요~~ㅎㅎ
역립 자세로 바꾸고 천천히 쳐다봅니다. 벌써 흥건하네요.
잘 느끼고 애무도 잘 받아줍니다. 반응이 리얼틱함
시간이 짧아서 100미터 달리기로 강하게 달렸더니 힘드네요!
서비스 마인드도 좋고 정말 착한 혜리, 담에 또 방문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