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대표님 추천으로 정아초이스 했습니다
룸에서 굉장히 친절하네요
와꾸랑 몸매도 죽였구요!!! ㅎㅎ
술을 잘마시는편도 아니라서 한잔 두잔 천천히 마시며
썰풀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름,사는곳,나이,기타등등 얘기를 나눈뒤
노래틀고 인사하는 정아......
옷을 슬슬 벗기 시작하네요.
가슴을 살짝살짝 부드럽게 만지며 행복한시간이 지나가고...
애인처럼 어깨에 손올리고 언니는 허리를 감싸며
노래도 부르고 즐깁니다
혼자가니 단둘이 즐길수 있는 시간이라 그게 더더 좋앗구요
행복했습니다
쌓였던 스트레스도 풀리고 젊은시절 불타던 연애감정도 느껴지고
가슴이 활활 타올르는 기분이랄까...
정아도 맞대응 잘 쳐주고요
이태곤대표님에게도 고마운 하루였구...
정말 즐거운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