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약 받아주시는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실장님이 추천도 해주시면서 그냥 초이스 고르고 있는데 그냥 딱 제 스타일이던 아이가 있어서 골라봤네요
뭐 따로 번호를 교환했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그냥 간단하게 얘기하면서 술마시기에 정말 템포도 잘 맞았고 좋았던 기억으로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