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자리에 아는동새이랑 가서 알게된 승리사장님
저한테 한턱 쏜다고해서 동생단골집으로 간거라....
별기대감없이 방문햇더랫죠
처음보는 승리사장님..인상 참 좋더군요..
장난으로 저 초이스진상이에요~~~ 농담했는데
맘에 드는 언니 꼭 찾아주시겠다며
자신감차있는 모습에 마음이 끌리더군요 ㅎㅎ
하여튼..결론적으로 내가 후기에 글까지 남기는 이유죠
추천해준 하얀..이름처럼 정말 백인보다 흰 피부의 파트너
뭐라고 이 느낌을 표현해야할지...
처음봣지만 평소알고지낸 연인느낌이랄까
정말 무엇을하든.꺼리낌없는 애인사이...같은......
술이 들어가니 더더 갖고싶어지게 테이블에서 완벽하게
애인모드로 잘 해주더군요
연장은 당연한 코스지요......
하얀이가 제 맘을 빼앗아간 이후로 매일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