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때는 연우실장님이 추천을 잘해주셔서 즐풀했습니다ㅋ
제팟 사랑이라는 아가씨였는데 어디하나 흠잡을 데 없는 A+급 언니였습니다.
여대생느낌 나는 앳된 얼굴에 얼굴 묻고 싶은 부드러운 참젖..
나이는 어린데 앉자마자 팔짱끼고 달라붙어서 있는끼를 다부려요
찐하게 서비스도 받고 재밌게 놀고 2차 올라가서도 사랑이 마인드도 굿!!!
정말 쌀때까지 미친듯이 한듯;; 몰입되서..ㅎㅎ진짜 혼자서 잘 놀았습니다
연우실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