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잘 못마시는 편인데 그날은 언니들도 잼있고
다희한테 빠져 좀 달렸습니다
승리사장님께 전화해서 미리 언니들 많이 보여 달라고 ㅋㅋ
1차 한잔할때부터 부탁했거든요
친구가 워낙 눈도 높고 초이스 할때
머리수가 중요한애라서요
친구는 들어온 중 완전 업소녀같이 생긴 섹시녀 초희로
저는 저번에 고민했던적있는 다희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언니들끼리 사이도 엄청 좋네요
둘이 사이좋으니 당연히 넷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되더라구요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흥이 오를만큼 올라서
노래 부르고 춤추고 왕게임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분위기가 넘흐 좋아서 연장 한번하고 놀다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