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시간이라 아가씨들 없을까바 걱정했는데 초이스 보는데 아무 지장 없더군요.
15명정도 본거 같고 제 팟은 도아였습니다
옆에 안쳐놓고 보니 외모만큼이나 마인드도 꽤 순수하고 아직 이쪽계통에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스킬이 쫌 부족하지만 정말 열심히 해주는 타입!
노는것도 잘 놀고 기분도 잘 맞춰줘서 초이스 참 잘했다는 맘이 들더군요.
룸타임이 끝나고 2차코스로 이동
룸에서 착 앵기는 애교쟁이였는데 둘만있으니 아주 색끼넘치는 아가씨였네요
도아의 정성스런 ㅇㅁ로 제 쥬니어도 힘을내고 바로 공격!
반응이 너무 좋아서 저도 흥분지수가 쭉쭉 올라가고 즐거운 시간가지고 내려왔습니다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았는데 도아한테 조심히 들어가라고 문자도 오더군요~
시원하게 놀고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