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게 반겨주는 지니라는 언니
우와...뭐지 이 와꾸는...사실 휴게텔은 와꾸 기대 별로 안하고 가는데
참...ㅎㅎㅎ 어쨌든....함께 누워 시작된 그녀의 애무... 시원한 그녀의 혀가 제 몸 여기저기를
핣고 가네요... 굿~~ 저도 역쉬 지니의 정말 이쁘고 큰 가슴과 유두를 애무합니다.
그러다 더이상 흥분되서~ CD를 끼우고 시작된
붕가붕가... 죽는줄 알았네요... 앞과 뒤로 열쉼히 달렸네요.
거의 지쳐 포기할 무렵 참지 못하고 나온 나의 애기들....
쓰러져 한동안 헐떡헐떡이다 건네준 음료 한잔 먹고 탈진...
지니와 나란히 누워 껴안아고있다가 왔습니다.
나이가 들어선지.. 생각보다 오래걸렸네요 ㅋㅋ 그래도 상냥하게 받아준 지니양 마인드 너무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