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쫌 소심한편이라서.. 독고로는 처음이엇습니다
우지호대표님한테 갓는데 혼자가기 정말 민망하더라구요
밖에서 우지호대표님한테 전화를하고 같이 가게로 들어가는데
룸에 들어가선 잘놀수있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이런말 저런말 하면서 힘을 주셔서 용기를 가지게 됬습니다
초이스시에도 우지호대표님이 적극적인 아가씨 세분정도 추천해 주셔서
그중에 한명 골라잡았습니다
다행히도 저한테 맞는 스타일아가씨를 추천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이름은 태희라고했고 뭔지모르게 느낌이 확오더군요
제가 부끄러워서 눈도 잘 못마주치는데..
파트너가 처음부터 웃어주면서 잘 리드해주고, 긴장감을 풀어주더라구요..
술마시며 얘기하면서 점점 분위기는 더 좋아지고..
혼자 계속 빠져 들까바 걱정이네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