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부터 친구와 술한잔후 갈곳 없나 새로운곳 찾던중
발걸음은 항상가는 편안한곳 레깅스룸 이태곤 대표님께로 이끌리네요
일직가서 여유와 편안함을 가지고 초이스 하는거라 맘도 편한것 같더군요
처음에 10명중 친구는 고르고 저는 패스하고 조금 기다리다
갓 출근한 제일 이쁘게 생긴 빈이 언니 초이스!!!
이쁘게 생기고 말도 잘하고 일단 첫방이라 힘이 넘치는것을 느낄수 있어 좋았구요
룸 시간동안 편안함을 선사해주던 파트너 너무 좋았습니다
뭐 룸에서 노는게 그게 그건지라 술마시구 할얘기 하고 친구놈과 그냥
분위기 흐트러지지 않게 놀구 나를 편하게 해주는 술집이 좋은것 같아요
예전에는 매번 기대하며 긴장하며 술 마시면서 술집 찾아다니곤 했는데
이제는 나를 편하게 해주는 내스타일에 맞추어서 편안한 스타일에
아가씨해주는점 정말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