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리고싶어집니다... 달림달림
친구가 꽁돈이 좀 생겼다고 전화가 와서 룸 쏜다길래..
정신줄 꼭 잡고 준비하고 나갑니다
참 자주 다녔었는데 코로나인 지금은 먹고 살기도 힘들어 간간히 가는것
가게들어가는데 쭉방걸들이 득실득실 넘쳐나더군요.
오랫만에 오니 여기가 지상낙원인듯 다 이뻐 보이고ㅎㅎㅎ
업된 마음을 부여잡고 친구한테 초이스하자고합니다
수량도 많고 버릴애는 하나도 없는데
쫘악~ 끌어 댕기는 애도 아직 없기에~~
이태곤대표님 추천받기로 합니다
젖 큰애 등장하시고ㅎㅎㅎ 말해 뭐 합니까. 그냥 최고 입니다!!
늘씬한언니가 들어오는데 가슴도 제법 있으니
시선이 거기로만 몰리네요
친구 파트너도 엄청 이쁘네요
알고보니 지명이라는데 ... 당췌 얼마나 들리는건지
순간 개부릅....ㅋ
일단 옆에 끼고 앉아 술 돌리고 주는 안주 받아 먹고~~
옆에 앉히고 보니 제대로 튜닝을 한 이목구비.
역시 돈 좀 들인 얼굴이라 그런지 강남언니 느낌나면서
확실히 이쁘네요
술 마시며 쓸데없는 야한 얘기에 게임도 하고 맘속으론
다른 무언가까지 간절히 원하고
있지만 그저 맘속으로만 생각해 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막 날리고 술마시고
신나게 달려 달려 했습니다~~
얼른 코로나 끝나고 제대로 돈좀 돌아서 팍팍 다니고싶네요
이상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