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유흥 끊었다가 친구랑 술한잔하고 3개월만에 야구장갔는데
현아실장님이 저를 기억 해주시는데 정말 기분 좋터군요.
유리방안에는 언니들 20~25명정도가 앉아있었고
친구는 약간 도도하게 생긴 아리따운 처자 해림 초이스하고
저는 풍성한 가슴을 자랑하는 육덕미인을 초이스ㅋ
서로 인사나누며 자리를 풀어가다가 화끈하게 적셔주는 하드한 시간까지ㅋ
두번째전투까지 마무리를하는데도 전투 확실히 죽여줍니다.
올라가서도 주은이가 온몸이 찌릿찌릿하게 잘빨아주고 ㅋ즐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