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실장님이 등장하셨네요!
금화실장 강남에 오래 몸담았다고 프로필에 올라와있어서,
한번 찾아가보았습니다.
기존 가게는 제가 여러번을 갔었는데, 갈때마다 새로운 분 찾다보니
오늘은 금화실장님 찾고 한번 가봤네요!
일단은 금화실장님 확실히 오랜 내공이 있으신 분이라 그런지
직원들 안내가 장난 없네요. 갓 시작 하셨는데 기존 손님이 꽤나
있으신거 같네요? 광고를 이제 시작 하신건가...
초이스도 직접 보여주십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나긋나긋하게
스타일 미팅도 해주시고.. 제 취향을 말씀드렸더니
잠시만요 하고선 재초를 3명 보여줍니다 ㅋㅋㅋ
그렇게 앉힌 언니 처음에는 그냥 인사정도만 하고 술살짝 마셨습니다.
저는 막 원래 초장부터 달리는 타입은 아니라 ㅎㅎ
근데 이 언니 자기가 리드를 하려는 느낌에 뭔가 자꾸 홀리듯이
분위기가 익어 버리더라구요 ㅋㅋㅋ 와 이런 언니 만나기 쉽지 않은거
또 잘 알아서 제가 오늘이구나 싶어서 본색을 드러냈더니
또 빠꾸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친구 불러도 되냐길래
날개는 안앉힌다고 했더니 밀빵하는게 아니라 진짜 친구랑 둘이
재밌게 해준다고 해서 한타임만 앉혀보자 하고서는 그냥 허락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뭔가요.. 그냥 셔츠룸에서 놀수 있는 환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이건 후기로 설명 드리기 좀 민망할수 있으니 우리 금화실장님
직접 문의 해보시면 나쁘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것 같네요.
우리 금화실장님. 이제 앞으론 금화실장님만 찾고 갈거 같네요 ㅋㅋㅋㅋㅋ
화이팅 금화실장님 자주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