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씨를 보니.. 오~ 몸매는 슬림하시네요
와꾸는 고양이상에 딱히 흠잡을데가 없군요.
장갑착용하고 정상위에서 삽입..
사랑씨 표정이 아파보여서 물어보니 깊게 들어오면 아파하시네요.
얕게얕게 하다가 뒤치기. 뒤치기가 깊게들어가니 걱정했지만 괜찮으시다는 사랑씨.
쌀것같아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정상위..
하지만 얼마 버티지 못하고 결국.. 사랑씨가 별다른 스킬이 있는것도 아닌데
왜그렇게 빨리 쌌는지 제똘똘이만 원망..
가려고 옷입는데 옷매무새 고쳐주는 센스.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