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우실장이랑 거래를 오래해서 쭉 따라다녔는데
이젠 셔츠가 플레이 하나 남았다고 하네요
아가씨들이 안벗는 편한가게로 많이 옮겨서
사이즈는 코로나전하고 비교하기 힘들다고 ㅜㅜ
제가 알아서 잘 못놀아서 인사받고 이런걸 좋아하는데
사이즈가 떨어졌다라는 지우실장의 말에 고민을 잠깐 했어요
그래 놀기로 맘 먹었으니까 놀자라고 맘 먹고 갔는데
초이스 3조를 봤고 의외로사이즈 좋아서 놀랬습니다
제 파트너 지수는 차라리 셔츠가 편하데요
방 끝나고 다시 홀복으로 갈아입는게 귀찮지 어차피 보여주는 곳이니까
손님들도 억지로 뭘 할려고 노력도 안하고 술취하게 해서
뭘 해볼려는 걸 안해서 좋다고
그런데 옷을 갈아입는건 많이 귀찮데요 ㅎㅎ
그래서 의외로 사이즈 좋은 애들 정말 많았어요
지우실장한테 이쁜데요 했더니 평균 사이즈가 내려갔다고
이쁜 애들은 왜 여기서 일하지라는 생각이 드는 애들도 많다고 하네요
전 알아서 놀아주는 셔츠가 좋아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