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혼자가서 뻘쭘하기도했는데 유리실장이 혼자 오는사람 많다구 괜찮다구
맥주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초이스 하러가니 유리관같은곳에 20명정도..ㅎㄷㄷ
저는 거유를 가진 리사 초이스. 키는 168정도에 튜닝가슴 허리가 잘록하고 완전쌕끼최고
날잡아먹어달라하는 얼굴인데 하는 행동도 잡아먹어라 이런느낌 ㅋ
전투 스킬이 진짜 손가락 다섯손가락안에 들고 그리고 구장에서 왜이렇게
긴장이 돼던지...정말 여자친구가 애무해주듯이 해주는데
흥분도 흥분인데 차분하게 흥분이 차오르는게 날이다 싶더라구여.
언니와 그렇게 풀~로 다써가며 정말 따뜻하게 시간보내고 내려왔네여
아가씨 마인드도 좋았고 유리실장님도 친절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