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랑 서로 장난같은것좀 치다가 하나를 눕혀보는데 천상여자가 따로없더군요
그리고 장갑을 착용해 넣고 한번
끌어안아주는데 베이비의 살냄새가 풍겨옵니다.
음~ 냄새좀 맡다가 한번에 쑥 넣어버리는데
하나 반응이 좋습니다.
어디서도 본적없는 리얼 팔팔 뛰는 반응...
그 후 상위삽입~
저의 몸이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몸이 꿈틀대고 팔딱 뛰고...
하나의 상위덕분에 시원하게 빼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