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솔솔 불어오고있는 저녁 일끝마치고 집에 가려다가
가는길에 있어 매일같이 그 곳을 지나는 1인인데 오늘은 그냥 가기 아쉬워서
퇴근이 임박해서 예약을하고 방문해버렸습니다.
다음날이 쉬는날이라 연유있게 천천히 해도된다는 마인드로 들어갔습니다.
예약확인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방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아다리가 딱딱맞는거같아 기분이 처음부터 좋아졌었네요 ㅋ
방에서 관리사님 바로 들어오셔서 신나게 노가리까면서
재미있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떡스파이지만, 나름 탄탄한 마사지실력을 가지고있는 선넘스파
그냥 평범한 마사지라고 생각하시면 안될거같습니다 ㅎ
첫번째,건식마사지
두번째,찜마사지
세번째, 전립선마사지
세가지중에 진짜 건성건성하는 마사지는 없습니다.
마사지를 좋아하는 1인으로써 린정하는 부분입니다 ㅎ
관리사님 마사지 끝나자마자 바로 나가십니다.
그리고 매니저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와꾸 44번
특별한 의미는 없다고하는데 번호표같은거라 약간 웃겼습니다 ㅋㅋ
매니저는 이름과는 다르게 서비스가 시작되는 강력한 서비스로 저를 놀라게했습니다.
똥가시서비스 애무 그리고 비제이 그리고 청룡열차
떡스파기때문에 연애를 합니다. 콘을끼고 연애를 하는데
원악 서비스가 강하기때문에 발사하는데까지 무리없었습니다 ㅎ
나와서 실장님과 잠시 담소를 나누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
여러므로 재미있는 날이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