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마셨어야되는데
아가씨들이 자꾸 따라주는데 남자 쫀심에 빼지도 못하겠고
애초에 일적인 부분이나 뭐 그런거 때문이었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애들이랑 놀러간거라 괜히 논다고 쫀심부린다고
결국 터졌네요 노는건 좋았고 재밌었는데 술 너무 많이 마셔서 대갈 깨지겠네요
너무 쓸데없는 얘기만 쓴거같은데 술 계속 마실만큼 아가씨들이 분위기 잘 띄우고 예쁩니다
저도 안예쁜 여자가 따라주는 술은 안마시는 편이라
걍.. 술 마실 각오 하고 가세요 물흐르듯 들어갑니다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