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쁩니다 그냥 ㅋㅋ
솔직히 처음에 보자마자 아 이거다..! 싶었고
간단하게 앉아서 둘이 도란도란 얘기나 나누는데
생각보다 얘기도 너무 잘 통하고 유빈이도 자기 얘기도 많이 해주더라구요
그냥 보통은 들어주는게 전부인 경우가 많은데 유빈이는 막 자기 얘기도 해주고
제가 무슨 얘기 하면 공감된다는듯 자기도 그런 적 있다면서 자기 얘기하는 이런 느낌으로 대화가 이어지는데
너무 즐거웠네요 ㅋㅋ 본 게임 들어가야된다는거 깜빡할 정도로 대화는 즐거웠습니다 ㅋㅋ
그렇게 한참동안 대화 하다가 제정신 복귀해가지고 아 본겜해야된다 하는 찰나에 유빈이가 먼저 얘기하더라구요 우리 해야된다고 ㅋㅋ 웃으면서 ㅋㅋ
장난식으로 얘기하는것도 너무 보기가 이뻤고 그렇게 본 겜 들어가서 기분 좋게 스타트 하는데 애무부터 되게 달달하게 부드럽게 들어옵니다 ㅋㅋ
그리고 천천히 이미 대화하면서 어느정도 친해져서 그런지 막 얘기도 하고 서로 원하는 부분들 위주로 애무해주면서 그렇게 진행하고
본 게임의 피날레인 삽입까지도 기분 좋게 해서 유빈이랑 진짜 꽉 껴안고 하기도 하고 눈 마주치면서 하기도 하고
뒤로도 하면서 여러 자세로 기분 좋게 즐기다가 마무리했네요 ㅋㅋ
그리고 또 대화나 조금 더 하고 마무리 짓고 보내줬는데
솔직히 유빈이는 여러모로 단순히 달림 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좋았던게 정말 커서 몇 번이든 매일이든 보려면 볼 수 있을것 같네요
자주는 아니어도 진짜 자주 볼거같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