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 정말 마니 들어오네요
우선 술집오면 볼 언니들이 많아야 뭔가 뿌듯한데
지우실장님 찾아올때마다 몇조씩 언니들 보고 나니
머리속에 누가 누군지...ㅎㅎㅎ
다시 재초이스 보고 리나로 정합니다
그냥 가장이쁜 마음에드는애를뽑았는데 앉혀놓고 보니까
와...진짜 이쁘기는하네요
그냥 한눈에봐도 룸살롱 아가씨 느낌이아닌 연예인 느낌??
성형도 하나도안한거같고 자연미인에 가슴은 또 푸짐하고 ㅎㅎ
골반도 쏙들어간게 아주마음에드네요...
마인드는 과연어떨까?
저는 적극적인편이라서 제가 먼저 들어가기때문에 한번쓱만져봅니다 ㅎㅎ
만지는데도 터치 하나없고 거부감이하나도없네요!!?
인사시간부터 시작해서 나올때까지 역시 역시...
이렇게 웃고 즐기기만 하다왔는데 역시 지우실장님인가 싶네요 ㅎㅎ
아주마음에들었습니다 다음이 벌써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