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실장님 추천아가씨 좋았습니다.
이름이 수미라고 했는데 말투도 귀엽고 살랑살랑하는 대학생 느낌!
먹음직스런 하얀 살결 특히 가늘게 잘 빠진 다리가 예쁜 언니였습니다
룸에서 입으로 해주는 기술도 너무 좋았고
술마시도 노래하고 만지작 만지작 하다보니 룸시간이 끝나고
둘만의시간 구장에선 대박이였습니다
허리라인에서 쏙 빠지다가 엉덩이업되서 하트모양으로
딱 자리잡고 있는데 이 시각적인 효과란!! 최고더군요!!
다음주에 월급날인데 친구놈 데리고 다시 한번 와야 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