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안다니다가
장미실장님이 잘 챙겨주셨던게 기억이 나서 오랫만에 친구들과 방문했습니다
전화하니 웨이터한테 안내를 받고 바로 룸으로 들어왔는데
오랫만이니 떨리더군요 ㄷㄷㄷ
장미실장이 오랫만이라고 반갑게 인사해주네요 ㅋㅋㅋㅋ
초이스 보는데 오래걸리지 않았네요 한 10분 15분정도 기다리니
아가씨들을 데리고 들어옵니다
저는 마인드 이기때문에 후끈하게 놀수잇는 언니를 추천해달라고했습니다ㅋㅋ
장미실장이 한명을 추천해줬는데 와꾸도 어느정도 괜찮아서 바로 초이스 햇네요ㅎㅎ
아가씨가 제 옆에 앉자마자 완전 찰싹 달라붙더니 오빠 오빠 하며 달라붙습니다ㅎㅎ
가슴 만지면서 뜨겁게 애무도 하고 술도 맛잇고 연장하면서 분위기도 뜨거워지고
아랫도리도 쥐어 잡아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술맛이 좋았습니다 ㅋㅋㅋㅋㅋ
노는내내 후회되지않게 질펀하게 잘 놀다가 왔습니다~~
실장님 추천 감사합니다~~
다음엔 부장님 데리고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