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RM에 전화걸어 시간예약만 하고 시간맞춰 도착..
가볍게 샤워하고 음료수 마시고 있으니 남자실장님이 오셔서 가볍게 매니져 미팅을 진행.
무조건 가슴크고 서비스 좋은 아가씨로 해달라는 말에 자두 추천해 주시네요.
가운입고 잠깐의 대기끝에 안내에 따라 자두가 있는 방으로 입실하니 아담한 키에 이쁘장하게 생긴 자두가 반겨줍니다.
가볍게 녹차한잔 마시고 물다이로 이동..
양치하고 있으니 자두가 탈의하고 들어오는데.. 역시 여자는 벗어봐야 안다고...
풍한한 가슴에 봉긋한 꼭지..
적당한 음모..그리고 예명은 자두지만 엉덩이는 복숭아네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물다이는 약식같이 진행했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무난한 서비스를 해주었기 때문에 제 똘똘이는 잔뜩 성난체로 물기를 닦고 침실베드에 누워 있으니 자두도 물기를 닦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애무를 해주는데..가슴애무부터 발가락까지 어느하나 빼지 않고 빨아주는데.. 압권은 ㄸㄲㅅ와 BJ시전할때는 삽입도 못하고 싸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특히 BJ는 한번 물고는 정말 입싸를 시킨 기세로 해주는데..BJ는 스킬은 상이상이네요.
자두를 눕히고 자두의 입술에 키스하면서 봉긋하게 솟은 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돌리면서 애무해 주다가 부드럽게 빨아주니 너무 좋아합니다..
자두의 소중이도 촉촉히 젖은걸 확인하고 역립 해주니 얼른 넣어달라고 하네요..
예열을 마치고 자두의 소중이에 넣어주니 나지막한 신음소리..그 뒤로는 속도 조절하면서 박아주다가 자세 바꿔 뒷치기로 자두 똥꼬를 보면서 박아주고 시원하게 발사~~~
간단히 샤워하고 자두와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퇴실했습니다~~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다시한번 꼭 보고 싶은 처자 자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