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랑 싱크는 약 80프로에 수렴합니다.
외모만 봤을 때는 솔직히 차가울 거라 생각했는데
엄청 나긋나긋하고 부드럽게 대해줘요.
서비스도 뺀다는 느낌 없이 가능한 거 안에서는 다 받아주고요.
와꾸에 서비스,마인드 적당한 수위까지 밸런스 잘 갖춰진 매니저라고 생각듭니다.
재방해서 한번더 혼내주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