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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사 / 친구랑 썬 스파 달림 . 마사지 후 영지랑 ... ㄷㄷ ☀️
네프리트
date:
2022-10-11 오후 6: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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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 서초 썬 스파 .
썬 스파 방문 후기입니다.
항상 기분좋게 잘 즐기면서 다니는 썬 스파.
이번 연휴에 , 간만에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랑 만나서는
어디를 좀 가려고 하는데 , 그런 데 마다 ... 태클이 훅훅 들어옵니다.
사우나나 가자는 친구의 말에 떠오른 썬 스파.
스파로 가자고 꼬셔서는 여기로 왔더니 , 사우나 시설보고 엄청 좋아합니다.
여태 다닌 스파들은 다 샤워실만 띡 하니 있던 그런 스파였었다네요 ㅋㅋ
아무튼 둘이서 샤워 후 사우나랑 반신욕하면서 천천히 쉬면서 몸을 좀 녹이고
나와서 옷 챙겨입고 준비하니까 , 직원이 와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일단 친구가 시설면에서부터 만족해서 다행 ... ㅋㅋ |
◎ 마사지.
각자 방으로 찢어진 후 , 잠시 대기한 뒤에 만난 관리사님.
연식은 한 40대 중반 쯤...
외모는 솔직히 좀 아쉬웠는데 , 막상 또 마사지는 받아보니까 시원...
압 조절도 골고루 잘 하시고 , 위치도 잘 찾으시는 듯.
군데군데 뭉친데가 진짜 제대로 풀리면서 통증을 동반한 시원함이 확 몰려옵니다.
엄청 기분좋게 늘어지면서 , 마사지를 받고는 매니저님을 만나기 전
타이밍 딱 맞춰서 들어오는 전립선 마사지도 제대로 였습니다.
젤 발라서 부드럽게 만져주시는데 , 이게 진짜 ... 스파의 맛이죠 :)
그렇게 받고나서는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 서비스 타임 - 영지.
친구 파트너론 시아언니 들어갔다던데 , 만족했는지 좋았다고 하더군요.
제가 만났던 영지 언니도 , 이번이 두번째 보는건데
더 이뻐진 거 같기도 하고 ~ 몸매는 여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로 인사만 간단히 하고는 언니가 벗은 후에 바로 몸의 대화 시작했습니다.
가슴애무부터 한 쪽씩 ~ 꼭지 괴롭혀주고 ㅎ
내려가선 기둥이랑 알까지 ... 정성스럽게 잘 만져줬습니다.
가슴은 제가 잘 못 느껴서 잘 모르겠지만 , BJ는 진짜 최고였습니다.
기분좋게 빨리고나서 , 언니랑 삽입 시작.
연애감도 좋구요 ~ 젤 살짝 발라서 진입은 쉬웠는데 , 들어가니까 잘 쪼여주더라구요 ㅎ
여상 -> 뒤치기 -> 정상위 순으로 진행했고 , 콜 오기도 전에 싸고 ... 나왔습니다.
제가 친구보다 먼저 나왔더라구요 ㄷㄷ... 살짝 창피하게 ㅠ
아무튼 친구랑 저랑 둘 다 ~ 즐달 하고 갑니다.
다음에도 둘이 오든 혼자 오든 또 올게요 ~ ㅂ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