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방문했습니다.
스트레스엔 진짜 술이 최고인거같아요.
저는 혼자 사는 노총각이라 그런지 대화상대도 필요했지요.
가볍게 대화만 하려고 갔던건데
화끈한 쇼에 점점 성욕이 차오르는게 제가살아있는 기분이였습니다. !
언니 이름은 상아였구요 귀여운 페이스에 비율은 슬림체형이지만
나올떈 나온 슬렌더 ~ 뽀얀 하얀피부가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네요.
혼자서 눈치볼것없이 화끈하게 놀수있는 자리라 그런지
시간도 잘흐르고 술맛도 좋고 정말스트레스를 풀기에 최고였습니다.
우울했던 마음도 진정이 되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고있네요.
열심히 벌어서 다시 흔들리는 외로운마음이 들면 출동해야죠~
여기저기 다녀보니 언니들 사이즈는 여기가 가장 좋았다는점에서도
좋은건 공유하는 넓은 마음으로 어설프게나 몇자 적어보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