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들이랑 회에다사 소주 먹으니까 살살 녹네요 술도 맛있고 ㅋ
다들 술에 취해서 유리실장님에게 전화후 도착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인데 사람들 많네요.. 초이스 후
유라 제가 말주변도 없고 처음에 낯을 좀 가리는데 정말 편안하게 대해준 파트너 참 좋았습죠
항상 그렇듯 전투 받을때는 기분 너무 좋았고
룸에서 전투는 간단하게 하고 구장으로 올라가 본게임으로 바로 돌입햇습니다
충분한 수량에 쪼임에 흐느끼는 신음소리에 이것이 진정한 연애구나 싶었네요
풀싸 좋아하시는분들 마음이 제대로 이해됐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만족했구요
유리실장님 너무 친절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