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심신을 위로받을겸해서
누구 괜찮을까 하다가 쉬멜 나연씨가 서비스가 기대가되어
예약을하고 급하게 다녀왔습니다. 음 가는길은 익숙했고
다행히 늦지않게 갔네여. 방으로 안내를받고 들어갔습니다
말도 이쁘고 재밌게 계속하시는데 편하고 좋았고
마인드가 오픈마인드라 왠만하면 다들어주는 굿매니저네여.
서비스와 마인드 개인적으론 아주 만족하고 여자보다 더 좋네요.
마무리도 당연히 잘되었고 편하게 이야기나누다
다음에 다시 오기로 약속을하고 헤어졌네여.
오픈마인드의 편한 그녀 추천합니다.
평점은 강추주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