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첫번째로 키가 큰 매니저같아서 스타킹을 가지고갔는데 싫은내색없이 잘받아주고 섹시 포즈도 잘 취해주고 ㅋㅋ 그런 어마어마한 마인드
그리고 두번째는 낯가림이라고는 1도없이 이렇게 편해도 되나~싶을정도로 마인드가 좋았다
세번째는 어쩌면 당연한지만 요즘같이 마인드 개판 5분전인애들이 많은 휴게에서
기본적인 서비스는 정석 대로 다해주는 ... 그런 매니저였다
섹쉬함 기본장착이지만 자꾸 보다보니 귀염상도 있고
저돌적인 전투 스타일에 잡아 먹힌듯한 기분 ㅋㅋ
나올때는 재방문 생각까지 들정도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