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랑 둘이서 오붓한시간보내고왔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그랬어서
그때 기억이 생생하게 나네요 원래 술을 안먹고는 잘 안가는 스타일인데
이번에 맨정신으로 너무 땡겨서 갔다왔어요
진짜 좋더라고요 등판해줄때도 시원하면서 꼴리는 느낌들었고
전체적으로 너무 괜찮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저를 너무 흐뭇하게 해주고 저를 이끌어주니까
편하고 좋았던 기억 들었어요 ~ 하늘이랑 참 오붓하고 좋았어요 ㅎㅎ
자주 즐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