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좀 하다가 다희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섹시한 외모를 뽐내며 나에게 다가오는 다희~!~!~!
와 이쁘다 ~! 섹시하다 ~! 고급지다~! 한 눈에 반했죠
침대에 앉아 대화를 하면서 참 웃는게 이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정말 매력만땅 다희 어우 지금도 생각납니다 ㅠㅠㅠㅠㅠㅠ
서비스 받으러 이동했죠~ 생각보다 서비스가 상당히 하드했습니다
서비스 받으면서 막 움찔거리니까 다희도 그 반응보고 더 괴롭혀주고싶다고....
침대로 돌아와서는 다희를 먼저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러운 반응에 촉촉하게 젖어오는 이쁜 봊이가 아주 흥분되었죠
그렇게 시작된 연애 처음에 부드럽게 그리고 다희의 반응을 보며 강렬하게
그 이쁜 얼굴을 찡긋거리며 야릇한 신음을 내뱉는 그녀를 보니
주체할수 없는 흥분감에 그만 자세를 바꾸지도 못하고 그대로 사정했네요
연애가 끝나고도 계속 나의 품에서 이것저것 챙겨주며
마지막까지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었던 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