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호불호 있겠네요.
지난주 방문후 이제야 글 올립니다.
아이님으로 무한 끊고 출발햇어요
도착하자마자 안내로 방안에 들어가니 적극적인? 말투로 반겨줍니다. 약간 보이시 같은 말투입니다. 여성스런 스탈 좋아하는 저로선 첫느낌은 안 좋앗습니다.
옷 벗고 물다이 받는데. 내가 서비스 잘해줄테니 내 말을 잘 들어라 하는 멘트에 살짝 설레엇습니다. 역시나 물 다이에선 현란한 아이님 이시네요. 덕분에 저도 신기한 경험 했어요.
그리고 침대로 이동후, 누워서 아이님을 기다렷어요. 아이님이 올라와서 애무를 하고 제 ㅈㅅ은 바로 의사 표현을 하네요. 그리고 69자세를 취해주는 아이님. 전 그녀의 숲을 탐험햇어요. 그런데 69자세로 그녀가 제 ㅈㅅ을 빨아주는데 제 것이 죽네요. 설명하긴 어렵지만 정상위에서 빨아줄땐 개안잇는데, 69에서는 포인트가 달라져서 그런지 제 ㅈㅅ이 죽은듯합니다. 그 때부터 전 69 안되는 스탈이라고 강하게 어필하시네요. 전 지금까지 다른 분들과 69 잘해왓는데… 아무튼 무안하고 안좋앗습니다.
그때부터 제 ㅈㅅ은 의욕을 잃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제가 올라와서 키스하려고 하니, 침 알러지가 잇어서 키스 안된다고 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키스도 안된다는 말에 제 ㅈㅅ은 더욱 고개를 숙여서 계속 악순환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결국 저는 포기하고 그냥 남은 시간동안 안고만 잇겟자고 제안합니다. 아이님께선 사정을 시켜야 속이 시원하겟다며 서지 않는 존슨을 가지고 이리 볶고 저리 볶고 합니다.
결국 완전히 식어버린 존슨을 두고, 낯을 많이 가리는 아이라네요. 저는 뭔가 내가 손님. 고객이 맞나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 웃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키스가 안된다고 해서 그런가보다하고 하며 나왓습니다.
보이시한. 강압적인. 친절하지 않은 분위기를 안좋아하시는 분은 불불불호~ 일수 있으니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