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마무리 작업을하고 이제 휴식시간을 갖을겸 야맵을보고있는데
출장이란게있네요 그냥 둘러보고있는데 아영이라는 매니저사진에 꽂혀서
바로 전화드렸습니다 실장님한테 처음이다보니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예약하기 편하게 진행했네요
예약기다리면서 집에서 롤한판때리고있는데 중요한 한타에서 띵동이눌리네요 ㅠㅠ
문열어주고 죄송한데 잠시만 기다려달라고하고 마무리 한타 승리 이후 게임에서 승리하고
아영매니저를 봣는데 제가딱좋아하는 민삘에 볼륨감있는 몸매네요
일단 미안하다고 중요한 판이였다고 설명하니 아영매니저가 웃으면서 롤하는거냐고 물어봐서
먼가 공감대가 열린상태로 기분좋게 시작했네요
샤워를 마치고 본게임에 들어가니까 진짜 애인이랑 하는것처럼 먼자 기계적이지도않고
서로느끼면서 연예를하는데 진짜 기분좋게 한거같네요
애인이랑 모텔에서 찐하게 연예한 느낌이랄까..첫출장치고 나쁘지않은 경험이였습니다
아영매니저 웃으면서 보내주는데 먼가 아쉬우면서 ㅠㅠ
다음에는 좀더높은 코스불러야겠다 생각을하고 후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