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꼬]sm플레이 하러 왔다가 애인 모드에 누나 모드에... 역대급이었던 시간
벼르고 벼르다 지난 금욜에 급 방문하게 됐죠.
안마는 실로 오랜만이라 서둘러서 도착했는데, 조금 일찍 왔는 지라 대기하다가 시간 맞춰 실장님 안내에 따라 들어갔습니다.
예상보다 육덕에 목소리나 외모는 색기가 넘쳐 흐르는 나미꼬.
sm 플레이에 대해 이것 저것 설명을 해주는데,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그냥 들어줬습니다.
손이 묶인 채로 섭을 받는데 주인님한테 받는 sm플레이라기 보단 애인과 sm플을 하는듯한 기분.
한 10여분 지났을까, 생각보다 빨리 달아올라서 바로 ㅅㅇ했는데 나미꼬의 향수 냄새와 샴푸향이 한데 뒤섞여
묘한 쾌감이 느껴졌습니다.
원래 반응이 빨리 오는 편인데 그 날 따라 컨디션이 좋았는지 도무지 줄어들지 않더군요.
나미꼬가 자기보고 욕 해달라고 해서 그대로 욕 진하게 해주면서 다시 ㅇㅅㅅㅇ로 하다 핑거링 받다가 ㅈㅅㅇ로 하다가...
시간 거의 다 끝나갈 무렵에 다행히 발사에 성공해서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
하는 중간 중간에 불륜 컨셉도 해보고 누나 모드도 해보고...
나미꼬가 너무나 잘 받아주고 합도 잘 맞아서 몇 년 간 경험한 것 중에 손꼽을 정도로 너무 잘 즐기다 갔습니다.
다음엔 sm 말고 일반 모드로도 만나고 싶네요.
좀 멀다는 게 흠이긴 하지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