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휴게의 성지 마돈나 댕겨 왔습니다.
마돈나에서 리아 언냐 보고 왔습니다.
리아는 업계 생초보이고요,
앙증맞고 쪼그만 포켓걸입니다.
그리고 하녀같은 로리타 매니저입니다.
여느때처럼 업장 입장 후 샤워를 하고
티에서 기둘리니, 리아가 들어옵니다.
리아가 홀딱 벗고 침대로 올라오네요.
가슴과 똘똘이를 맛깔나게 빨아먹습니다.
그리고 나서 콘을 장착하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30분 타임으로 해서 시간이 많이 있지 않았습니다.
정자세로 조금 박다가 바로 후배위로 넘어왔습니다.
서서히 피스톤 강도를 높이면서 재미지게 놀았네요.
이제 느낌이 와서 발사하고 퇴실하였습니다.
역시 마돈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