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이용때 잘받아서 번호는 저장해 놧었는데
누구 받았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대충 괜찮은 아이로 해달라고 하고 예약했습니다
바쁜 시간이신지 여유있게 기다려 달라고 하셔서 빠른분 없냐니까
빠르게 도착하는게 좋지만 빠르다고 폭탄을 보내드릴 순 없지 않냐??
이 말씀에 뭔가 감동..... 여유있게 기다리겠다 하여
캔디라는 친구를 봤습니다
네... 존예 네요
실장님 이 친구 걸어다니기만 해도 광고 될 것 같네요
예뻐서 상대하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엄청 귀여워요
다음번에 캔디 또 봐도 되고 이제 캔디정도 안되면 좀 ㅋㅋㅋㅋ 그럴 것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