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이 너무 치고 싶어서 휴게쪽을 물색하던 중 가게이름도 피로회복이 풀리는 박카스휴게텔 다녀왔네요
첫방문이라 그냥 잘부탁드린다고 심플하게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호실을 안내봤고 방문을 여니 단발머리에 상냥하게웃는 하드가 반겨주네요
외모도 몸매도 서비스도 삼박자 다 기본 평균 이상은 찍어줬고
사실 삼박자 갖춘 매니저를 만나고 실망하기가 힘들죠
좋은 외모랑 몸매는 첫인상을 책임져주고
서비스는 흥분감을 책임져주죠
그리고 하드 매니저는 떡감도 생각보다 훨씬 좋았어서 마지막까지도 아쉬운 점이 없었네요
제 기준에서는 그냥 다 갖췄던 매니저였기 때문에 그냥 여운이 좀 남네요
다음에도 걱정없이 그냥 하드 보러가는게 차라리 마음이 편할것같네요
여기 가실분들도 가능하다면 꼭 하드 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가격도 최저가인것 같고 실장님들도 되게 친절해서 당분간 자주 방문할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