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아침 갑자기 삘이 꽃혀 예약 잡았내요 ~
들뜬 마음에 업소로 향하는 발걸음도 가볍네요
해당방앞으로 가서 기다리니
베시시 웃으며 저를 반겨주는 그 모습에 기분좋게
입장합니다 그리고는 애플의 허벅다리에 슬며시 손으로
쓰다듬어줍니다.. 참 부드럽네요 만지는김에
능글맞게 웃으며 엉덩이도 터치해보니 힙이 탱탱한게
감칠맛과 구미가 팍팍 땡기네요 좀 더 용기를 내서
허리를 감싸안으며 제 옆으로 좀 더 오라고 당겼더니
싫은내색안하고 제품에 쏙 안기는데 바로 박아주고 싶었지만
매너를 지켜야되기때문에 샤워실로 향합니다
후다닥 거품퐁퐁내서 구석구석 샤워서비스받고 물로 헹군다음
비제이 훅 들어오는데 입안이 뜨거운 느낌이네요..
얼른 침대로가서 역립으로 여기저기빨아주다
장비장착하고 쑤욱 넣었더니 그 곳 역시 따듯...합니다
고추는 커질대로커져있어서 땀나게 왔다갔다하다 마무리..
재방예정은 내일저녁 또 올 생각입니다..
좀만 기다려라 애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