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 아로마보다는 힐링코스가 더 잘 맞을꺼라고 해서
힐링코스로 지수봤는데 몸매는 슬림몸매와 핫한힙라인과 얇은허리선 쌔끈하고
그리고 비쥬얼도 귀엽지만 성격 자체가 너무 귀여워서 정말 사랑 그 자체 임
대화나누며 해주는 마사지는 진짜 손길 자체가 자극적일땐
자극적이지만 부드러울때 한없이 부드러운 손길이였는데
너무 감미롭고 부드러웠구요. 또 눈을 어디둬야할지 모를정도로 눈도 행복하고ㅎ
손기술 10점만점에 10점이고 마사지 깔쌈하게 끝내고 서비스 들어오는데
이야...역시나 믿음을 저버리지 않습니다. 너무잘해서 좋았네요.
수위도 적당하고 알아서 다해주니까 너무 좋았고
저는 지수 재접견 의사 200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