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실장님 살갑고 이쁜 외모가 첫인상부터가 믿음직스러웠네요.
초이스때 친구놈은 실장님 추천 받았는데 3명정도 찍어주시더니
그 아가씨에 대해 술술술 말해주시는게 놀랐네요
제 파트너는 리나였는데 키도크고 가슴도크고 애땐 모습이 참 보기 좋았네요.
처음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인사를 한다면서 빨아주는데...
최대한 친구들하고 눈 안마주치려고 애썼네요 ㅋㅋ
인사가 끝나고 이슬가 무릎위에 착 앉아서 떨어질줄을 모릅니다
구장갓을때 리나 가슴에 물건 비비는데 진짜 끝내주더군요
절정에 이르러서는 가슴에 찍!!커서 그런지 빗나가지도 않더군요~ㅋㅋ
다음에는 조각한번 짜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