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둘러보다가 초이스한 언니는 "보영" 느낌이 딱 미스코리아 느낌이더군요~~
룸에서 얘기하면서 살짝식 웃는데 단아한 모습을 보다가
그얼굴로 급 제 물건을 빨아주는데ㅎㅎㅎ 심쿵!!!
분위기는 식는줄 모르고 신나는 노래와 신나는 댄스타임으로
한것 분위기좀 내고 그렇게 신나게 룸을 즐긴후 2차 이동해 제파트너의 혀놀림을 맛보다가
제가 좋아하는자세로 다리를 번쩍 올려서 끝까지 닿을정도로 넣어주니 좋아하네요
파트너 마인드 좋았고 2주뒤에 또 갈껀데 기대하고 가겠습니다 실장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