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20명 정도 본듯합니다.
와꾸나오는 언니들 쫌 많이 잇엇네요
아는동생이랑 둘이 갓는데 다행히 겹치지 않고 쉽게 초이스가 되었네요.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하나인데
잘 앵기기도 잘하고 분위기도 잘 띄우고노래다 끝날떄까지 전투해주고,
살뿔어서 때나올뻔했습니다. 그정도로 해주네요.
그렇게 좋은 분위기로 놀다가 시간이 돼 마무리하고
룸시간 끝나고 올라가서도 즐떡!! 제파트너 너무 좋아죽겟네여
매직미러 ...초이스부터 2차까지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다음번에 기회되면 또 달릴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