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하니 이쁜 시아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첫눈애 뽕갔네요
허리는 잘록 엉덩이는 하트형엉덩이~
시아가 내옆에 눕더니만 바로 내자지로 돌격하네요!
자지를 덥썩물고는 귀두위주로 혀를 돌려가면서~
왕복운동하다가 다시 귀두를 혀로사탕돌리듯이 핧아주네요~꼴릿 흥분만땅
한참을 애무해주는동안 그녀의 엉덩이 등짝을 마구 문질르면서 느꼈네요~
자지는 불끈해있고 살짝씩 접촉이있을때 마다 움찔~
혀로 그녀의 꽃잎밑부분부터 클리토리스까지 쓰으윽 흟어올려봅니다
반응 바로오네요~ 허리가 순간 튕기면서 으으~흑
난리가 납니다! 완전 활어도 이런 활어가 없네요~
한참을 그렇게 느끼더니 오빠 그만해 나쌀것같어 미치겠어 박아줘~
그런다고 바로넣어버리면 실망하죠
더욱더 미친듯이 강하게 빨어대니깐 옆으로 누워버리네요 쓰러지듯이~
허벅지를 꽉잡고 도망못가게 잡고는 열심히 더애무해데니 부들부들떠는데
그런반응보니 내가 더는 못참겠군요
다른때와 다르게 후배위로 삽입시작!
천천히 피스톤질하면서 어느정도 운동하다보니 신호가 슬슬올라합니다
정상을 거쳐 여상으로 마무리....추운날씨에 저는 땀이 나고 잇더군요...
즐달이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