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몇일 참다보니 달리고싶은 욕구가 펄펄. 전화하니 실장님이 지수씨 추천해주시면서 넘 이쁘고 일단 보면 후회 안할거라 하시길래 믿고 바로 그 늦은시간 고고했네요... 인사하는데 우왕ㅋㅋㅋ 진짜 이쁘장한 애가.,, 일단 전 넘 마른거는 별로거든요.. 제기준으로 딱 내스타일 이더라구요^^ 최근에 제가 달린곳중에서 지수씨는 상에 속할만큼 이쁘네요... 부드럽게 BJ로 시작를 하는데 정말 잘 하더라구요.... 콘하고 올라가서 동굴로 진입,,,,,했더니,,,꼭 잡아주면서 헉헉,, 꽥하고 죽어버렸는데 넘 짧게 해서 기분이 우울... 담에는 이것저것 부탁도 해봐야 겠다고 다짐을하고^^ 집으로 고고싱했네요...